페인팅 사역 중인 강애희 청년

강애희 청년, “하나님은 선교를 기뻐하십니다.”

이번 특집기사는 조금 특별한 분을 모셔봤습니다. 바로 작년에 스리랑카에 단기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강애희 청년입니다. 청년교구의 귀한 일꾼이었기 때문에 그곳에서도 귀하게 쓰임 받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던 차에 …